온조왕과 백제 여왕의 찬란한 재탄생…'부여 백제 K왕실 왕&왕비 선발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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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달을 맞아 충남 부여 정림사지에서는 백제의 역사와 한복의 미학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무대가 펼쳐집니다.
무대 총괄 기획을 맡은 컬처&패션 헤리티지 임은주 디자이너는 '부여 백제 한복문화 특별무대'가 오는 5월 5일 화려한 막을 올린다고 밝혔습니다.
'제1회 부여국제히스토리영화제' 연계 특별 이벤트로 마련된 무대는 백제 문화의 역사적 가치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해 한복을 매개로 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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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조왕·백제 여왕 현대적 퍼포먼스로 구현

가정의 달을 맞아 충남 부여 정림사지에서는 백제의 역사와 한복의 미학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무대가 펼쳐집니다.
무대 총괄 기획을 맡은 컬처&패션 헤리티지 임은주 디자이너는 ‘부여 백제 한복문화 특별무대’가 오는 5월 5일 화려한 막을 올린다고 밝혔습니다.
‘제1회 부여국제히스토리영화제’ 연계 특별 이벤트로 마련된 무대는 백제 문화의 역사적 가치를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해 한복을 매개로 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행사의 백미로는 한국한복문화예술협회와 공동 기획한 'K왕실 왕&왕비 선발대회'가 꼽힙니다.
단순한 선발대회를 넘어 백제의 건국 시조인 온조왕과 백제 여왕의 탄생을 서사적인 퍼포먼스로 구현해 과거의 왕실 문화를 오늘날의 무대 위에서 새롭게 정립한다는 취지입니다.
주최 측은 "백제 왕실의 정통성을 현대적으로 계승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한복을 통해 우리 문화의 품격을 높이고 부여를 세계적인 역사문화 도시로 알리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번 무대를 총괄한 임은주 디자이너는 "한복은 단순한 의복이 아니라 한국의 정신과 정체성을 담은 예술"이라며, "찬란했던 백제 문화를 알리고 세계인에게 한복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전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심가현 기자 gohyun@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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