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파이낸셜 상장 추진…네이버·두나무 주식교환 후 최장 7년내 목표
신지수 2026. 4. 15. 18:0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네이버가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와의 주식교환 이후 네이버파이낸셜의 기업공개(IPO)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네이버는 오늘(15일) 공시를 통해 "네이버와 두나무는 주식교환 완료 후 1년 이내 네이버파이낸셜의 IPO 위원회를 구성하고 주식교환 완료일로부터 5년 내 상장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네이버가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와의 주식교환 이후 네이버파이낸셜의 기업공개(IPO)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네이버는 오늘(15일) 공시를 통해 "네이버와 두나무는 주식교환 완료 후 1년 이내 네이버파이낸셜의 IPO 위원회를 구성하고 주식교환 완료일로부터 5년 내 상장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5년 안에 상장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최대 2년까지 기간이 연장될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다만, 네이버는 네이버파이낸셜의 구체적인 상장 추진 여부, 시기와 방식은 시장 상황, 관련 법령 등 제반 사정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결정될 예정이며, 관련 상황의 변화에 따라 향후 변경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사진 출처 : 연합뉴스 / 네이버 제공]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유튜브, 네이버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유튜브, 네이버에서도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신지수 기자 (js@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강훈식 “원유 석 달 치 도입 확정”…특사 협상 과정 어려움은? [지금뉴스]
- [단독] ‘소방관 2명 순직’ 완도 창고, 소화전 무용지물?…지난해 점검서 ‘시동 불가’
- “한국과 핵잠 관련 협의”…IAEA 사무총장, 한국 기자들과 만나 한 말은? [현장영상]
- 멕시코, BTS 가장 많이 듣고 보는 곳…“새벽인데 전석 매진” [이런뉴스]
- “교과서 없는 새 학기, 언제쯤 끝날까요?”
- 학생 향한 총구에 ‘목숨 건 태클!’…대형 참사 막은 교장 선생님 [현장영상]
- “전쟁 끝나면 금값 폭등한다?”…6천 달러 전망 나온 진짜 이유 [잇슈 머니]
- “‘안 되는 것 빼고 다 돼’로”…이 대통령 제시한 ‘규제 합리화’ [지금뉴스]
- ‘그랜드바겐’ 뭐길래…트럼프, 이란에 제시한 조건은 [지금뉴스]
- “신현송 영국 국적 딸, 불법 전입 신고…건강보험 자료 내야” [지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