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갱년기? 남성호르몬 너무 높아"…테스토스테론 부심 폭발

박선하 2026. 4. 15. 17: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겸 방송인 김종국이 '성호르몬 자신감'을 드러내며 예능감을 폭발시킨다.

오는 16일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310회에는 산부인과 전문의 김지연, 추성일이 출연해 성(性) 건강을 둘러싼 각종 속설을 짚고 바로잡는다.

김지연, 추성일에게 성 건강과 관련된 질문이 쏟아지며 자연스럽게 토크가 폭발한다.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주우재, ‘50세 새신랑’ 김종국 에겐화 의심…‘성호르몬 부자론’ 강조

(MHN 박선하 기자) 가수 겸 방송인 김종국이 '성호르몬 자신감'을 드러내며 예능감을 폭발시킨다.

오는 16일 방송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310회에는 산부인과 전문의 김지연, 추성일이 출연해 성(性) 건강을 둘러싼 각종 속설을 짚고 바로잡는다. 

이날 김종국은 "나이가 들면서 성격이 차분해졌다"며 자신의 변화를 언급했다가 예상치 못한 '갱년기 의혹'에 휩싸인다. 그러나 그는 당황하기는커녕 "나는 내가 갱년기인지 모르겠다. 남성 호르몬이 너무 높으니까"라고 받아치며 특유의 자신감을 드러낸다. 

그러자 역공이 이어진다. '김종국 저격수'로 불리는 주우재는 "형 얼굴이 예전과 다르다. 지금은 어플 필터 씌운 느낌"이라며 '에겐화'를 주장하고, 김숙 역시 "인상이 훨씬 순해졌다"고 거든다. 거침없는 지적에 김종국은 물러서지 않고 "남성 호르몬이 많으면 여성 호르몬도 같이 나온다"며 '성호르몬 부자론'을 펼쳐 웃음을 더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송은이, 김숙, 김종국, 홍진경, 양세찬, 주우재의 호기심도 폭발한다. 김지연, 추성일에게 성 건강과 관련된 질문이 쏟아지며 자연스럽게 토크가 폭발한다. 쏟아지는 질문들에 주우재는 "역대 옥탑방 토크 중에 데시벨 제일 높은 것 같다"라고 엄지를 치켜들었다. 과몰입을 유발한 티키타카와 정보들은 '옥탑방의 문제아들'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은 매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MHN DB, KBS '옥탑방의 문제아들'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