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8강 이끈 류지현,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지휘봉 잡는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회에서 17년 만에 한국 8강 진출을 이끌었던 류지현(55) 감독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지휘봉을 잡는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15일 "올해 연령별 국제대회에 파견할 야구 국가대표 지도자 공개 모집한 결과, 류 감독을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감독 적격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회에서 17년 만에 한국 8강 진출을 이끌었던 류지현(55) 감독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지휘봉을 잡는다.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15일 "올해 연령별 국제대회에 파견할 야구 국가대표 지도자 공개 모집한 결과, 류 감독을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감독 적격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뉴스1에 따르면 협회는 지난 10일 경기력향상위원회 회의를 열고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감독을 지원한 후보에 대한 위원 면접 평가를 시행했다.
류 감독은 국가대표 운영 계획의 구체성과 경기 분석 능력, 선수단 통솔력 등 핵심 평가지표 전반에서 긍정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협회는 향후 이사회를 통해 해당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감독 선임안을 의결하고, 최종적으로 대한체육회의 국가대표 지도자 승인을 거쳐 류 감독을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사령탑으로 공식 확정할 계획이다.
류 감독은 체육회의 승인을 받으면 오는 9월 21일부터 27일까지 일본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야구대표팀 지휘봉을 잡는다.
한국 야구는 2010 광저우 대회부터 2022 항저우 대회까지 4회 연속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차유채 기자 jejuflower@mt.co.kr
[머니투데이 뉴스속오늘]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수영장서 불륜" 증거 잡은 아내 고소 당했다...간통죄 폐지 후 벌어진 일 - 머니투데이
- "문채원, 2026년 6월 결혼 운"…예언한 무속인 '깜짝' - 머니투데이
- "호스트 클럽서 유산 탕진" 여배우 딸, AV 출연하더니...'절도' 체포 - 머니투데이
- 닭가슴살로 300억 벌더니…허경환 "작년부터 사업 손 떼" 고백 - 머니투데이
- 20억 날린 윤형빈..."♥정경미는 송도서 학원 대박" 손 벌렸다 - 머니투데이
- "한국같은 나라 처음"…강훈식 특사 '원유·나프타' 성과 배경은 - 머니투데이
- "국장 돌아와" 정부 진땀나는데…"수십조 탈출" 韓서 '스페이스X 공모' 제동? - 머니투데이
- "여친 있던 바타, 지예은 좋아해"...열애 인정 후 '환승 의혹 글' 확산 - 머니투데이
- "성과급 45조 달라"는 삼전 노조...파업 땐 1분에 '수십억' 손실 - 머니투데이
- "돈 벌었다, 빼자" 개미 팔고 나가도 '육천피' 복귀...종전 기대감에 '껑충' -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