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살 아이유, 교복 입고 16살 연기는 무리수? “아역 쓰는 게 나을 듯” 진땀 (이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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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16살 연기에 민망함을 드러냈다.
4월 14일 채널 '이지금'에는 '아직도 난 더 가지고 싶어 (신분)ㅣ21세기 대군부인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21세기 대군부인'에서 10대 회상신을 연기하는 아이유 모습이 담겼다.
아이유는 미모와 능력, 재력까지 갖춘 완벽한 재벌이지만 평민이라는 신분적 한계를 지닌 인물 성희주를 연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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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16살 연기에 민망함을 드러냈다.
4월 14일 채널 ‘이지금’에는 '아직도 난 더 가지고 싶어 (신분)ㅣ21세기 대군부인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21세기 대군부인'에서 10대 회상신을 연기하는 아이유 모습이 담겼다.
아이유는 "주작궁 9학년이다, 조금 무리수가..."라며 쑥스러워하며 "감독님이랑 작가님께 '아역 배우분을 쓰는게 낫지 않을까요' 했는데 분량이 적고 중요한 신들이 있어서 본인이 해줬으면 좋겠다고 해주셨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도 아이유는 강렬한 레드 의상에 대해 "완전 힙하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아이유는 교복도 찰떡 소화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다. 아이유는 미모와 능력, 재력까지 갖춘 완벽한 재벌이지만 평민이라는 신분적 한계를 지닌 인물 성희주를 연기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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