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카리나, 효녀였네…할머니 위해 운전면허 취득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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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카리나가 운전면허에 도전했다.
카리나의 도전에 팬들은 "할머니를 위해 면허를 따는 마음이 너무 따뜻하다", "운전하는 모습 벌써 설렌다", "저번 '드라마'와 '위플래시' 뮤직비디오에서 부순 차가 두 대라는 건 마이(에스파 팬덤명)들만 아는 비밀이다" 등 기대하는 반응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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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최영은 기자) 에스파 카리나가 운전면허에 도전했다.
지난 14일 '에스파' 공식 채널에는 '충분한 연습만이 합격의 지름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카리나는 면허 필기시험에 도전했다.
운전면허에 도전하는 이유에 대해 카리나는 "아직 할머니와 같이 산다. (얼마 전에) 읽은 책에서 할머니랑 드라이브 가는 내용이 있었다. (책을 보고 나니까) 할머니가 더 나이가 들기 전에 내 조수석에 태워주고 싶었다"며 면허 획득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
그는 "그걸 보는 순간 '이대로 시간이 흐르게 둘 수는 없다. 바로 면허를 따서 드라이브를 시켜드려야겠다'고 다짐했다"며 할머니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 할머니와의 드라이브를 떠올린 카리나는 "장소는 생각해 보지 않았다. 그냥 태우는 것만 생각했다"며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드라이브 장소로 '양평'을 추천받자 그는 "너무 멀다. 내가 운전하면 4시간이 걸릴 수도 있다"며 겁을 먹어 웃음을 자아냈다.
카리나는 85점으로 필기시험 합격 소식을 전했다. 이에 과연 그가 한번에 실기까지 합격하며 원하는 바를 이룰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카리나의 도전에 팬들은 "할머니를 위해 면허를 따는 마음이 너무 따뜻하다", "운전하는 모습 벌써 설렌다", "저번 '드라마'와 '위플래시' 뮤직비디오에서 부순 차가 두 대라는 건 마이(에스파 팬덤명)들만 아는 비밀이다" 등 기대하는 반응을 내비쳤다.
카리나는 지난 2020년에 그룹 에스파의 멤버로 데뷔하며 대중들의 이목을 끌었다. 이후 에스파는 '블랙맘바', '넥스트 레벨', '도깨비불', '드라마', '아마겟돈', '슈퍼노바', '위플래시', '리치 맨', '애티튜드' 등 데뷔 약 6년 만에 많은 히트곡을 발매하며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또 카리나는 '업'이라는 노래를 통해 솔로로서의 가능성도 증명했다.
사진=채널 '에스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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