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개혁행동포럼, 전남대 찾아..."지역 거점대학, 지역 혁신 거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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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거점 대학이 교육기관을 넘어 지역 혁신 거점으로 거듭나도록 지원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의 백승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5일 의원 연구모임 개혁행동포럼의 정진욱·정준호·김남근·김준환 의원 등과 함께 전남대학교에서 현장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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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의 백승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5일 의원 연구모임 개혁행동포럼의 정진욱·정준호·김남근·김준환 의원 등과 함께 전남대학교에서 현장 간담회를 열었다 [백승아 의원실]](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15/kbc/20260415174604743mpcx.jpg)
지역 거점 대학이 교육기관을 넘어 지역 혁신 거점으로 거듭나도록 지원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의 백승아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5일 의원 연구모임 개혁행동포럼의 정진욱·정준호·김남근·김준환 의원 등과 함께 전남대학교에서 현장 간담회를 열었습니다.
학생들은 이 자리에서 취업의 어려움과 주거비 부담 등에 대해 토로했습니다.
신임 교원들 또한 수도권 대학과의 연구비 격차, 연구비 사용 자율성 확대 등 연구환경 개선 필요성 등을 제기했습니다.
특히 지역 산업과 연계된 일자리 창출과 정주 여건 개선이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에 백승아 의원은 "인구소멸 시대에 지역 거점대학은 교육기관을 넘어 지역 혁신의 거점으로 자리 잡아야 한다"며 "거점국립대를 중심으로 과감한 재정 투자를 통해 교육·연구 여건을 근본적으로 개선하고, 학생들이 지역에서도 충분한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의원들은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예산 확보 등에 힘쓰기로 약속했습니다.
이에 앞서 의원들은 전남대 AI 융합대학 모빌리티 연구실, 인문대학 연구실 등도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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