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무로 블루칩’ 김도연, 주연작 ‘도라’로 칸 영화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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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김도연이 영화 '도라'로 칸 영화제에 공식 초청됐다.
'도라'는 지난 14일 발표된 제79회 칸 영화제 감독주간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도라'로 생애 첫 칸 참석을 확정 지은 김도연은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글로벌 활동 영역을 확장해 나가겠다는 각오다.
이어 세계 최고 권위의 칸 영화제에 초청되며,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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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와 ‘도라’(감독 정주리)는 몸과 마음에 상처를 입은 두 인물이 복잡한 감정의 소용돌이에 휘말리는 과정을 담은 작품이다. 김도연과 일본 배우 안도 사쿠라의 신선한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도라’는 지난 14일 발표된 제79회 칸 영화제 감독주간 부문에 공식 초청됐다. ‘도라’로 생애 첫 칸 참석을 확정 지은 김도연은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글로벌 활동 영역을 확장해 나가겠다는 각오다.
김도연은 지난해 영화 ‘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개교기념일’을 통해 제46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하며 충무로의 블루칩으로 떠올랐다. 이어 세계 최고 권위의 칸 영화제에 초청되며,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김도연은 2016년 방송된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을 통해 프로젝트 그룹 아이오아이로 데뷔했다. 2017년 1월 아이오아이 활동 종료 후에는 원 소속사인 판타지오에서 걸그룹 위키미키로 재데뷔했다.
지난 2024년 8월 위키미키가 해체한 후에는 배우로 전향했다. 그가 지금까지 출연한 작품으로는 영화 ‘아메바 소녀들과 학교괴담: 개교기념일’ ‘열여덟 청춘’, 드라마 ‘간 떨어지는 동거’ ‘원 더 우먼’ 등이 있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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