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붉은사막', 글로벌 500만 장 판매 돌파

이원희 2026. 4. 15.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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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어비스가 '붉은사막(Crimson Desert)'의 글로벌 누적 판매량 500만 장을 달성했다고 15일 밝혔다.

펄어비스는 15일 '붉은사막' 공식 SNS를 통해 "'붉은사막'이 전 세계에서 500만 장 넘게 판매됐다"며 "파이웰을 탐험하며 여러분만의 이야기를 만들고 게임을 응원해 주신 모든 회색갈기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500만 장 판매는 출시 한 달이 채 되지 않은 26일 만에 기록으로 한국 콘솔 게임 역사상 가장 빠른 속도다.

또한 '붉은사막'은 사용자 콘텐츠(UGC)와 스트리밍 등 글로벌 영상 플랫폼에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한편, 펄어비스는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해 ▲'붉은사막'의 확장된 게임플레이 경험을 제공할 신규 콘텐츠 ▲글로벌 이용자의 피드백을 반영한 편의성 및 게임플레이 개선 계획을 10일 밝혔다. 업데이트는 4월부터 6월까지 순차적으로 진행한다.

이원희 기자 (cleanrap@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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