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이영, ♥최원영 ‘멍때리기 대회’ 2등 수상에 환호 “신랑 최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원영이 '2026 광화문 멍 때리기 대회'에서 2등을 수상한 가운데, 심이영이 "최고"라며 기뻐했다.
심이영은 4월 15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최원영이 '2026 광화문 멍 때리기 대회'에서 2등을 수상한 모습을 올리고 "신랑은 멍때리기 대회 2등일세!"라며 "대회 하루 전날 컨셉 잡느라 바빴던 그대여"라고 적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배효주 기자]
최원영이 '2026 광화문 멍 때리기 대회'에서 2등을 수상한 가운데, 심이영이 "최고"라며 기뻐했다.
심이영은 4월 15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최원영이 '2026 광화문 멍 때리기 대회'에서 2등을 수상한 모습을 올리고 "신랑은 멍때리기 대회 2등일세!"라며 "대회 하루 전날 컨셉 잡느라 바빴던 그대여"라고 적었다.
지난 4월 14일 열린 이번 행사는 무언가를 끊임없이 생산해야 한다는 강박에서 벗어나 ‘집단적 멈춤’을 제안하며, 도심 한복판에서 ‘무가치함의 가치’를 재발견하려는 취지로 기획됐다.
이에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모자무싸) 주역들도 참여한 가운데, 최원영은 2위를 수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시민 투표와 심박수 그래프를 합산해 우승자를 가리는 엄격한 기준 속에서 최원영은 대회 초반 다소 높은 심박수를 보였으나, 이내 평정심을 되찾으며 수치를 뚝 떨어뜨린 뒤 끝까지 안정적으로 유지해 당당히 시상대에 올랐다.
시상대에 오른 최원영은 “사실 우승을 목표로 어젯밤부터 야심차게 준비해왔다”며 재치 있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현장에 쟁쟁한 실력자들이 너무 많아 내내 긴장했는데 상까지 받을 줄은 몰랐다. 좋은 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며, 드라마 ‘모자무싸’가 전하려는 가치를 몸소 전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덧붙였다.
뉴스엔 배효주 hyo@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혼외자→유부남’ 정우성 근황 포착, 수식억 해킹 피해 후배 만났다 “존경하는”
- ‘경찰 출동’ 이상아 결국 한국 떠났다 “머리 식히고 돌아오겠습니다”
- 집 공개 유재석, 결혼사진 라면 냄비 받침대 되고 분노‥가족사진도 피해(놀뭐)[어제TV]
- 김희애 숏컷 감행 시크해졌다, 파격 변신에도 우아
- 홍서범 아들 불륜 양육비 미지급 의혹에…조갑경, “백수 주제에 택시 타” 딸 소환
- 양상국 “포르쉐 타고 타워팰리스서 테니스 쳐” 강남병 고백 (아근진)[어제TV]
- 방시혁과 美 포착 과즙세연, 11살 연상 ♥케이와 열애 발표→입맞춤 “예쁘게 만나겠다”
- 돌싱 박지윤, 최저 몸무게 찍고 과감해진 패션‥미니드레스 인형 비주얼
- 손태영♥권상우 “美 뉴저지의 대치동” 188평 학군지→1200평 부촌 대저택 임장(뉴저지)
- 송지효, 몰라보게 날렵해진 턱선 “홈트하며 자기관리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