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색 여왕' 린, 빅스·베리베리와 한솥밥… 젤리피쉬서 뉴 챕터 오픈

김설 2026. 4. 15. 17: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음색 여왕' 가수 린(Lyn)이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고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이하 젤리피쉬)는 15일 "독보적인 감성과 탄탄한 가창력을 겸비한 아티스트 린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음악적 역량이 뛰어난 아티스트들이 소속된 젤리피쉬와 손을 잡은 린은 향후 음악 활동은 물론 방송 등 다방면에서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MHN 김설 기자) '음색 여왕' 가수 린(Lyn)이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고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이하 젤리피쉬)는 15일 "독보적인 감성과 탄탄한 가창력을 겸비한 아티스트 린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가수로서의 역량은 물론 송라이팅과 프로듀싱 능력까지 갖춘 아티스트인 만큼, 다방면에서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린은 '...사랑했잖아...'를 비롯해 '곰인형', '사랑..다 거짓말', '자기야 여보야 사랑아'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대중적인 사랑을 받아온 국내 대표 보컬리스트다. 특히 R&B 장르를 기반으로 한 부드러운 음색과 폭넓은 음역대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왔다.

또한 '해를 품은 달'의 '시간을 거슬러', '별에서 온 그대'의 'My Destiny', '태양의 후예'의 'With You' 등 인기 드라마 OST를 잇달아 흥행시키며 'OST 강자'로서의 면모를 입증했다.

단순한 보컬리스트를 넘어 직접 작사, 작곡 및 프로듀싱에 참여하며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온 린은 최근 싱글 '사랑했던 전부였던'을 발표하는 등 활발한 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MBN '현역가왕' 시리즈의 심사위원으로 활약하며 날카로운 분석과 깊이 있는 조언으로 도전자들의 성장을 돕는 등 베테랑 가수의 내공을 보여주기도 했다.

음악적 역량이 뛰어난 아티스트들이 소속된 젤리피쉬와 손을 잡은 린은 향후 음악 활동은 물론 방송 등 다방면에서 활약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편, 린이 합류한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에는 빅스, 베리베리, 이븐, 손참치, 김영주, 탁이온 등이 소속되어 있다.

 

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