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결혼' 문채원, 결혼 준비 시작…눈부신 '웨딩드레스 자태' 이렇겠네

민서영 2026. 4. 15.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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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채원이 오는 6월 결혼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과거 드라마 촬영 당시 입었던 웨딩드레스의 자태가 다시 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문채원의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15일 "문채원씨가 소중한 인연을 만나 오는 6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같은 날 문채원 역시 자신의 계정을 통해 "다가오는 6월 결혼을 하게 됐다. 데뷔 이후 지금까지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신 분들에게 직접 소식을 전해드리고 싶었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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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앞둔 문채원, 드래스 자태에 깜짝

(MHN 민서영 기자) 배우 문채원이 오는 6월 결혼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과거 드라마 촬영 당시 입었던 웨딩드레스의 자태가 다시 한번 화제를 모으고 있다. 

문채원의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15일 "문채원씨가 소중한 인연을 만나 오는 6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문채원의 예비신랑은 비연예인으로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친지들만 초대해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같은 날 문채원 역시 자신의 계정을 통해 "다가오는 6월 결혼을 하게 됐다. 데뷔 이후 지금까지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신 분들에게 직접 소식을 전해드리고 싶었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어 그는 "가정을 이루고 가꾸어 갈 생각에 조금은 떨리고 그보다는 설레이기도 한다"면서 "앞으로는 보다 다양한 모습으로 활동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는 결혼 소감을 덧붙였다. 

이러한 가운데 6월의 신부가 되는 문채원이 어떤 드레스를 선택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과거 드라마에서 입었던 웨딩 드레스 자태도 다시 한번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앞서 문채원은 지난 2020년 tvN 드라마 '악의 꽃' 마지막회 당시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그는 남자주인공 이준기와 환상의 호흡을 펼치며 연기력을 뽐냈다.  

1986년생으로 올해 39세인 문채원은 지난 2007년 SBS 드라마 '달려라! 고등어'를 통해 데뷔했다. 그는 드라마 '바람의 화원', '찬란한 유산', '공주의 남자',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굿 닥터', '악의 꽃', '법쩐' 등을 통해 다양한 캐릭터를 소화, 대중들에게 인상 깊을 만한 연기로 스스로를 각인시켰다.

사진= tvN '악의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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