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미3’ 김재원, 말티즈 견주 분노 버튼 누른 발언에 “죄송합니다” 직접 사과

이하나 2026. 4. 15. 16: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재원이 드라마 속 자신의 대사에 직접 사과했다.

김재원은 4월 1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3'의 한 장면을 공유했다.

한편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3'는 스타작가가 된 유미(김고은 분)의 무자극 일상 속 날벼락처럼 찾아온 뜻밖의 인물 순록(김재원 분)으로 인해 다시 한번 웃고 울고 사랑에 빠지는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를 담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 소셜미디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김재원이 드라마 속 자신의 대사에 직접 사과했다.

김재원은 4월 1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3’의 한 장면을 공유했다.

영상에는 줄리 문학사 편집부 PD 신순록(김재원 분)이 유미(김고은 분)에게 “말티즈가 세계 대회에서 준우승까지 했다는 게 신기해서”라고 물었다. 유미가 “그게 뭐가 그렇게 신기하나. 말티즈가 똑똑할 수도 있는 거지”라고 반응했다.

이에 신순록은 “말티즈 똥도 먹지 않나”라고 물었고, 유미는 말티즈 코코의 귀를 막으며 분노하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김재원은 “전국에 계신 말티즈 견주 분들께 죄송합니다”라며 직접 사과했다.

한편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3’는 스타작가가 된 유미(김고은 분)의 무자극 일상 속 날벼락처럼 찾아온 뜻밖의 인물 순록(김재원 분)으로 인해 다시 한번 웃고 울고 사랑에 빠지는 세포 자극 공감 로맨스를 담는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