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한 코너킥’ 수원 김민우, 2~3월 K리그 이달의 딜리버리 수상

강동훈 2026. 4. 15. 16: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민우(수원 삼성)가 2026시즌 2~3월 K리그 이달의 딜리버리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달의 딜리버리는 매월 K리그1과 K리그2 각각 '베스트 3' 어시스트를 선정한 뒤 팬 투표를 통해 최종 수상자 1명을 결정하는 상으로, 올해 신설됐다.

15일 한국프로축구연맹에 따르면 2~3월 이달의 딜리버리 후보에는 K리그1 이정택(김천 상무), 주세종(광주FC), 티아고(전북 현대), K리그2 김민우, 발디비아(전남 드래곤즈), 조지훈(안산 그리너스)이 이름을 올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골닷컴] 강동훈 기자 = 김민우(수원 삼성)가 2026시즌 2~3월 K리그 이달의 딜리버리 수상자로 선정됐다. 세계 최대 특송 회사 중 하나인 페더럴 익스프레스 코퍼레이션(이하 페덱스)이 후원하는 이달의 딜리버리는 축구 경기 중 성공적인 어시스트가 보여주는 정확성과 속도에서 착안해, 빠르고 신뢰도 높은 배송을 추구하는 페덱스의 브랜드 가치를 담았다.

이달의 딜리버리는 매월 K리그1과 K리그2 각각 ‘베스트 3’ 어시스트를 선정한 뒤 팬 투표를 통해 최종 수상자 1명을 결정하는 상으로, 올해 신설됐다. 15일 한국프로축구연맹에 따르면 2~3월 이달의 딜리버리 후보에는 K리그1 이정택(김천 상무), 주세종(광주FC), 티아고(전북 현대), K리그2 김민우, 발디비아(전남 드래곤즈), 조지훈(안산 그리너스)이 이름을 올렸다.

팬 투표는 K리그 멤버십 애플리케이션 ‘Kick’에서 이달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진행됐다. 그 결과 김민우가 총 6,996표를 얻어 이달의 딜리버리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민우는 K리그2 3라운드 전남전에서 후반 26분 정확한 코너킥으로 도움을 올렸다. 수상자인 그에게는 상금 100만 원과 트로피가 수여된다.

사진 = 한국프로축구연맹

Copyright © 골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