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채원, 예랑이와 럽스타그램 했나? 직접 파스타 만들며 꽁냥꽁냥

배효주 2026. 4. 15.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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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채원의 6월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럽스타그램'으로 보이는 게시물이 주목받고 있다.

문채원 또한 본인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자필 편지를 올리고 "다가오는 6월에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데뷔 이후 지금까지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신 분들에게 직접 소식을 전해드리고 싶었습니다"라며 "가정을 이루고 가꾸어 갈 생각에 조금은 떨리고, 그보다는 설레기도 합니다. 앞으로는 보다 다양한 모습으로 활동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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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채원 소셜 미디어

[뉴스엔 배효주 기자]

문채원의 6월 결혼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럽스타그램'으로 보이는 게시물이 주목받고 있다.

문채원은 지난 3월 21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이따금 집에서 만든 파스타가 더 나을 때도"라는 글과 함께 직접 파스타를 요리한 인증샷을 공개한 바 있다.

결혼 소식이 전해진 후, 네티즌들은 "예비 신랑을 위해 요리한 게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15일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는 "문채원이 소중한 인연을 만나 오는 6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 예비 배우자는 비연예인으로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친지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채원 또한 본인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자필 편지를 올리고 "다가오는 6월에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데뷔 이후 지금까지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신 분들에게 직접 소식을 전해드리고 싶었습니다"라며 "가정을 이루고 가꾸어 갈 생각에 조금은 떨리고, 그보다는 설레기도 합니다. 앞으로는 보다 다양한 모습으로 활동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고 말했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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