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12주기.."책임자 사과·진실 규명으로 재발 막아야"

전재웅 2026. 4. 15.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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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16일)이면 12주기를 맞는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책임자 사과와 추가적인 진상 규명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체제전환전북네트워크는 성명을 통해, 세월호 참사의 1차적 책임이 있는 청해진해운이 외력 작용 가능성을 들어 여전히 책임을 부정하고 있다며 사과를 촉구하는 한편, 정부도 대통령기록물을 공개해 국가 권력의 불법 사찰과 진상규명 방해 의혹을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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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과 기사는 관련 없음 [전주MBC 자료]

내일(16일)이면 12주기를 맞는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책임자 사과와 추가적인 진상 규명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체제전환전북네트워크는 성명을 통해, 세월호 참사의 1차적 책임이 있는 청해진해운이 외력 작용 가능성을 들어 여전히 책임을 부정하고 있다며 사과를 촉구하는 한편, 정부도 대통령기록물을 공개해 국가 권력의 불법 사찰과 진상규명 방해 의혹을 밝혀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지난 6일 중앙해양안전심판원이 공개한 재결서에 따르면, 세월호는 과적 상태로 항해하다 사고가 났으며 외부적 요인은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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