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연안 수온, 평년보다 1.14도 상승”
강성원 2026. 4. 15. 15:36
[KBS 부산]지난 겨울부터 초봄 사이 국내 연안 수온이 평년보다 1도 정도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이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연안 수온을 분석한 결과, 평균 수온은 12.3도로, 평년보다는 1.14도, 1년 전보다는 0.98도 각각 높았습니다.
수산과학원은 온화한 육상 날씨와 쓰시마 난류가 강하게 유지된 것이 수온 상승의 원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강성원 기자 (kangsw@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K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그랜드바겐’ 뭐길래…트럼프, 이란에 제시한 조건은 [지금뉴스]
- “신현송 영국 국적 딸, 불법 전입 신고…건강보험 자료 내야” [지금뉴스]
- “‘안 되는 것 빼고 다 돼’로”…이 대통령 제시한 ‘규제 합리화’ [지금뉴스]
- 트럼프 이어 부통령까지 “교황, 신학 발언 신중해야”…객석 “아이들 죽였다” 항의 [이런뉴
- 학생 향한 총구에 ‘목숨 건 태클!’…대형 참사 막은 교장 선생님 [현장영상]
- “전쟁 끝나면 금값 폭등한다?”…6천 달러 전망 나온 진짜 이유 [잇슈 머니]
- 110만 원 넘은 SK하이닉스…“그때 살걸” 후회하면서도 사지 않는 이유 [잇슈 머니]
- “미운 사람 딱 찍어서 처벌”…이 대통령, ‘검찰국가화’ 직격 [지금뉴스]
- 콜롬비아, 마약왕이 남긴 ‘코카인 하마’ 안락사 결정 [잇슈 SNS]
- [단독] 여성 임원이 남성 직원 차에 몰래 GPS…유명 패션브랜드 임원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