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연안 수온, 평년보다 1.14도 상승”

강성원 2026. 4. 15.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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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부산]지난 겨울부터 초봄 사이 국내 연안 수온이 평년보다 1도 정도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수산과학원이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연안 수온을 분석한 결과, 평균 수온은 12.3도로, 평년보다는 1.14도, 1년 전보다는 0.98도 각각 높았습니다.

수산과학원은 온화한 육상 날씨와 쓰시마 난류가 강하게 유지된 것이 수온 상승의 원인이라고 분석했습니다.

강성원 기자 (kangsw@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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