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는 알까?' 마스체라노 감독, 돌연 짐 쌌다 "미스터리 자진 사퇴"... 소방수는 '메시 옛 은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인터 마이애미의 하비에르 마스체라노(42) 감독이 돌연 지휘봉을 내려놨다.
인터 마이애미는 15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마스체라노 감독이 일신상의 이유로 사령탑 자리에서 물러난다고 발표했다.
마스체라노 감독은 구단을 통해 "개인적인 사유로 물러나기로 했다. 나를 믿어준 구단과 구성원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며 "우리가 함께 달성한 우승의 별을 영원히 간직하고 언제나 마이애미의 성공을 기원할 것"이라고 작별 인사를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터 마이애미는 15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마스체라노 감독이 일신상의 이유로 사령탑 자리에서 물러난다고 발표했다. 올 시즌 팀이 리그 7경기 3승3무1패(승점 12)로 MLS 동부 콘퍼런스 3위에 오르며 순항하던 중 나온 갑작스러운 결정이다.
마스체라노 감독은 구단을 통해 "개인적인 사유로 물러나기로 했다. 나를 믿어준 구단과 구성원 모두에게 감사드린다"며 "우리가 함께 달성한 우승의 별을 영원히 간직하고 언제나 마이애미의 성공을 기원할 것"이라고 작별 인사를 전했다.
지난 2024년 11월 부임한 마스체라노 감독은 짧은 기간 확실한 족적을 남겼다. 지난 시즌 동부 콘퍼런스 정상 등극에 이어, 동·서부 통합 챔피언을 결정짓는 MLS컵 우승까지 거머쥐며 '더블'을 달성했다.

공석이 된 사령탑 자리는 기예르모 오요스 스포츠 디렉터가 임시로 맡아 팀을 이끌 예정이다. 오요스 감독 역시 메시와 인연이 깊다. 그는 과거 바르셀로나 유스팀에서 유망주였던 메시의 재능을 일찌감치 알아보고 지도했던 인물이다.
박재호 기자 pjhwak@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정유미·박서준·최우식, '꽃청춘'서 계급장 뗀다..고생 보장 여행
- TXT 연준, 소신 발언.."7년간 활동하면서 힘든 순간 너무 많아" [스타현장]
- 이럴 수가! 손흥민, PK 기점 패스 뿌렸는데 '평점 꼴찌'... LAFC, 크루스 아술과 1-1 무승부 '챔피언스
- '북청사자'·'북부대공'·'스타크 지민'..방탄소년단 지민, 수식어부자 '입덕요정'
- '나는 솔로' 또 부부 탄생..18기 영수♥영숙 "알콩달콩 예쁘게 살겠다"
- 이효리 부친상에 핑클 멤버 다 모였다..사진 인증한 옥주현 "슬픔도 함께" [스타이슈]
- 김성균, 김태희·강동원과 동갑 "중학교 때 얼굴이라더라" [아니근데진짜]
- "최형우가 너무 힘들어해..." 구자욱 이탈에도 수비는 주 1회만, 타석서 답하는 '43세 베테랑'의 무
- 난데없는 '저격당한' LAD 김혜성→더 이상 결장 없다, 선발 라인업 전격 복귀 '日 야마모토 돕는다
- '맙소사' 주심에 '강제 뽀뽀' 후 적반하장... 분노한 심판 "살벌 눈빛" 살라 친정팀서 '역대급 기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