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에서 시작하는 봄 공연…대전시립예술단 '화목한 문화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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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예술단이 봄을 맞아 시민 밀착형 공연 '화목한 문화산책'을 시작한다.
대전시립예술단은 21일과 23일 오후 7시 30분 동구청 12층 강당에서 '2026 화목한 문화산책' 첫 공연을 연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화목한 문화산책'은 동구 공연 이후 6월 대덕구, 7월 중구, 10월 유성구, 11월 서구로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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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예술단이 봄을 맞아 시민 밀착형 공연 '화목한 문화산책'을 시작한다.
올해는 동구를 시작으로 대덕구, 중구, 유성구, 서구까지 5개 자치구를 순회하며 시민들에게 생활권 안에서 예술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전시립예술단은 21일과 23일 오후 7시 30분 동구청 12층 강당에서 '2026 화목한 문화산책' 첫 공연을 연다고 15일 밝혔다.
'화목한 문화산책'은 2015년 '우리동네 문화 가꾸기'로 시작된 시민 참여형 공연이다. 지역 곳곳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시민들이 멀리 가지 않고도 가까운 생활권 안에서 공연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첫날인 21일에는 대전시립무용단이 '춤으로 그리는 동화-피노키오'를 선보인다. 아이들에게는 상상력을, 어른들에게는 어린 시절의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작품으로, 춤과 구연동화가 어우러진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23일에는 대전시립교향악단이 무대에 오른다. 여자경 예술감독의 지휘 아래, 황수미, 이성현, 김연아가 함께해 오페라 아리아와 협주곡 등 다양한 클래식 무대를 선보인다.
올해 '화목한 문화산책'은 동구 공연 이후 6월 대덕구, 7월 중구, 10월 유성구, 11월 서구로 이어질 예정이다.
공연은 전석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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