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 대박' 구혜선, 韓 떠났다…의외의 '장소'에서 포착 "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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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구혜선이 히말라야 원정에 나선 근황을 전했다.
구혜선은 15일 개인 계정을 통해 "히말라야 칸첸중가 원정대. 인도 도착했다. 필승"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구혜선은 '히말라야 원정대' 프로젝트에 합류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원정대는 세계 최초 히말라야 14좌 완등 여성 산악인 오은선을 필두로 이종원·황보·권오중·황승언·유빈·조은나래·구혜선 등 여러 연예인과 체육인이 참여해 히말라야 칸첸중가 베이스캠프 등반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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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윤우규 기자) 배우 구혜선이 히말라야 원정에 나선 근황을 전했다.
구혜선은 15일 개인 계정을 통해 "히말라야 칸첸중가 원정대. 인도 도착했다. 필승"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구혜선은 검정색 비니와 태극기가 부착된 옷을 입은 채 미소를 짓고 있다.
해당 글을 본 팬들과 누리꾼들은 "인도에 온 것을 환영한다", "건강하게 잘 다녀와라", "너무 아름답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남겼다.
앞서 구혜선은 '히말라야 원정대' 프로젝트에 합류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해당 프로젝트는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의 8강 진출을 기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원정대는 세계 최초 히말라야 14좌 완등 여성 산악인 오은선을 필두로 이종원·황보·권오중·황승언·유빈·조은나래·구혜선 등 여러 연예인과 체육인이 참여해 히말라야 칸첸중가 베이스캠프 등반에 나선다. 조직위원장은 배우 이덕화, 후원회장은 가수 김상희가 맡았다. 원정대는 1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했으며 약 열흘 동안 히말라야 고산지대 코스를 따라 베이스캠프 등반을 진행할 예정이다.
당초 히말라야 원정대는 JTBC 편성을 목표로 추진 됐으나 출연진 교체와 방송 편성 문제 등으로 논란이 제기되기도 했다. 제작사 측은 "출연진 교체 등을 이유로 편성이 거부됐다"고 전했다. 이에 JTBC 측은 "편성 논의 자체가 없었다"고 반박했다. 이후 원정대는 일정대로 원정을 강행하며 프로젝트를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구혜선은 지난 9일 개인 계정을 통해 "쿠롤 핸드메이드 파우치가 모두 완판됐다"며 사업가로서의 행보를 입증한 바 있다. 이어 그는 지난 13일 "쿠롤이 1만장 돌파했다. 감사하다"며 자신의 사업이 순항하고 있음을 전했다.
사진=구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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