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대결 종합격투기 프로 전적 아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세계 최대 기록 사이트가 어린이 및 청소년끼리 종합격투기(MMA) 경기를 성인 프로 시합과 똑같이 취급할 수 없다는 기준을 제시했다.
"어린이 및 청소년 MMA는 어떤 상황에서도 종합격투기 프로 전적으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소속 단체와 정식 계약을 한 다음 아마추어 보호 장구 착용 없이 5분×2라운드 이상 경기를 해도 마찬가지입니다"라고 강조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세계 최대 기록 사이트가 어린이 및 청소년끼리 종합격투기(MMA) 경기를 성인 프로 시합과 똑같이 취급할 수 없다는 기준을 제시했다.
Tapology는 4월14일 MK스포츠 인터뷰에서 “미성년자가 성인과 대결하지 않는다면 프로 전적으로 간주하지 않겠습니다. 대회사가 선수와 프로 계약을 했는지는 상관이 없습니다”라고 밝혔다.
2010년대 들어 ‘태폴러지’는 Sherdog를 제치고 가장 파급력 있는 종합격투기 전적 매체가 됐다. 모든 무술 종목을 통틀어 2026년 3월 미국 인터넷 접속 통신량 2위를 차지할 정도다.

데스크톱 키워드 검색으로 인한 2026년 3월 인터넷 통신량 발생에서 ‘태폴러지’는 같은 기간 UFC 넘버 시리즈, 즉 최고 등급 대회 2개를 합한 것보다 약 1.67배 및 40.0%나 많다. 국제적인 위상이 날로 높아질 만하다.
“물론 대회사나 매니저, 체육관 지도자 등은 ‘나이만 청소년일 뿐이지 이미 프로 무대에서 경쟁할 수 있는 신체적인 준비가 됐다’라고 주장할 수 있습니다. 정말로 그렇다면 또래가 아닌 성인을 상대로 능력을 증명하면 됩니다”라며 지적했다.
‘태폴러지’는 ▲16세 미만은 어린이 ▲16~17세는 청소년 ▲18세 이상은 성인이라는 원칙을 공개했다. △어린이 vs 청소년, 어린이 vs 성인은 청소년 MMA △청소년 vs 성인은 성인 MMA로 분류한다.
“어린이 및 청소년 MMA는 어떤 상황에서도 종합격투기 프로 전적으로 인정하지 않습니다. 소속 단체와 정식 계약을 한 다음 아마추어 보호 장구 착용 없이 5분×2라운드 이상 경기를 해도 마찬가지입니다”라고 강조했다.
[강대호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과즙세연, 케이와 ‘진짜 사귄다’… 떡밥 사진 7일 만에 열애 공식화 - MK스포츠
- 지예은♥바타, 동갑내기 커플 탄생...‘교회 친구’서 ‘연인’으로 [공식] - MK스포츠
- 장원영, “기죽지 말고 살아봐”…운동복→시집 감성 - MK스포츠
- 박은영, 157cm인데 167cm 착시…♥의사 예비신랑 얼굴 공개 - MK스포츠
- ‘단독 1위는 우리 것!’ LG, ‘오스틴 결승포’ 앞세워 7년 만에 단일 시즌 8연승→단독 선두 등
- “미성년자 대결 종합격투기 프로 전적 아니다” - MK스포츠
- “그 일 이후 처음 뵙네요” 다저스 좌완 베시아를 울컥하게 만든 특별한 손님들 [MK현장] - MK스
- “이제는 리그 최고 투수...올해 노 히터 한 번 할 거 같아” 야마모토 극찬한 로버츠 감독 [현장
- ‘왕좌를 지켜라’ 교리 아우디 3연패 도전… 여자 핸드볼 챔피언스리그 8강 토너먼트 격돌 - MK
- “다시 최고 자리 오를 수 있도록 책임감 가질 것” 우리은행, 새 사령탑에 전주원 코치 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