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만의 '몰표녀'…'하트시그널5' 강유경, 임현주와 '단발여신 평행이론'[이슈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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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5' 출연자 강유경이 시즌2 임현주 이후 처음으로 몰표를 받으며 새로운 '단발 여신'으로 등극했다.
14일 첫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5'에서 강유경은 첫날 호감도 문자 3표를 받으며 '몰표녀'에 등극했다.
시즌2 임현주와 8년 만의 '몰표녀' 강유경 모두 공교롭게도 단발머리로 등장해 시선을 집중시켰고, 첫회에서 마지막으로 등장해 저녁 당번을 맡으며 남자 출연자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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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하트시그널5' 출연자 강유경이 시즌2 임현주 이후 처음으로 몰표를 받으며 새로운 ‘단발 여신’으로 등극했다.
14일 첫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5’에서 강유경은 첫날 호감도 문자 3표를 받으며 ‘몰표녀’에 등극했다. 2016년 시즌2 임현주 이후 몰표를 받은 첫 여자 출연자로, 온라인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날 마지막 입주자였던 강유경은 상큼한 단발머리로 등장했고, 모든 남자 출연자들은 눈을 떼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패널 이상민도 "내가 지금까지 본 사람 중에 가장 미인이다, 연예인과 '하트시그널' 출연자를 다 합쳐서"라고 감탄했다.
실제로 남자 출연자 세 명이 모두 호감을 표시했다. 저녁 당번이 된 강유경과 박우열은 함께 식사 준비를 하며 자연스럽게 가까워졌고, 당번이 아닌 남자 출연자들도 부엌으로 와 강유경을 챙겼다.
식사를 마친 뒤에는 호감 있는 상대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내는 시간이 진행됐다. 세 남자 입주자 전원이 강유경에게 호감도 문자를 보내 단숨에 ‘몰표녀’가 탄생했고, 강유경은 박우열을 선택했다.
온라인에서는 이른바 '몰표녀' 공식이 있는 게 아니냐는 반응도 나왔다. 시즌2 임현주와 8년 만의 '몰표녀' 강유경 모두 공교롭게도 단발머리로 등장해 시선을 집중시켰고, 첫회에서 마지막으로 등장해 저녁 당번을 맡으며 남자 출연자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았다.
채널A ‘하트시그널5’는 매주 화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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