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소식] 전남농협, 인력난 농촌 영농 지원 발대식

조근영 2026. 4. 15. 14: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농협전남본부는 15일 전남 영광군 묘량면 일원에서 올해의 풍년 농사를 기원하며 '영농 지원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농협중앙회 이광일 본부장, NH농협은행 장재영 본부장, 광주대 장미영 부총장, 농가주부모임 전남도연합회 정혜숙 회장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이광일 본부장은 "고령화와 농촌인구 감소로 농업인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전남농협은 올해 인력 중개센터를 통해 30만 명의 인력 중개를 목표로 영농현장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발대식 [전남농협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무안=연합뉴스) 농협전남본부는 15일 전남 영광군 묘량면 일원에서 올해의 풍년 농사를 기원하며 '영농 지원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날 발대식에는 농협중앙회 이광일 본부장, NH농협은행 장재영 본부장, 광주대 장미영 부총장, 농가주부모임 전남도연합회 정혜숙 회장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발대식 이후 참석자들은 영광지역 한 비닐하우스에서 조생종 양파 수확 일손 돕기를 했다.

양파 수확 작업 [전남농협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이광일 본부장은 "고령화와 농촌인구 감소로 농업인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전남농협은 올해 인력 중개센터를 통해 30만 명의 인력 중개를 목표로 영농현장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