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새댁’ 티아라 소연, 한국 왔다…버터떡→두쫀쿠 ‘먹방 일상’

김감미 기자 2026. 4. 15.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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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연 인스타그램. 소연 인스타그램 스토리.

‘두바이 새댁’ 티아라 출신 소연이 한국으로 귀국해 근황을 공개했다.

소연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두바이에서 한국으로 돌아오는 과정과 귀국 이후 일상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소연 인스타그램 스토리.

공개된 사진에는 다양한 한국 음식을 즐기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최근 유행 중인 버터떡 사진과 함께 “나도 버터떡”이라는 글을 남겼고, 곱창 사진에는 “한국은 진짜 이 맛이다”라는 반응을 덧붙였다. 또 두바이에서 즐기던 ‘쫀득 쿠키’를 한입 베어 문 뒤 “흠흠흠”이라는 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소연 인스타그램.

미국과 이란 간 긴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12일 협상이 불발되며 중동 지역 상황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런 상황 속 두바이에 거주 중인 티아라 출신 소연의 한국 귀국 소식에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소연은 2022년 11월 축구선수 조유민과 결혼했으며, 남편의 해외 진출 이후 두바이에 거주해왔다.

김감미 기자 gammi@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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