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용, 심근경색 후 피어싱 5개 이유 “귓볼 주름 탓 자꾸 귀 쳐다봐서”(2시만세)

서유나 2026. 4. 15.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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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수용이 귀를 뚫은 이유가 심근경색 전조증상이라고 루머가 돈 귓볼 주름 때문임을 털어놓았다.

이날 김수용은 "들어올 때 봤는데 귀걸이를 많이 하셨더라"는 두 DJ의 말에 "피어싱을 원래 3개 했는데 며칠 전 아이돌 친구랑 콘텐츠를 찍느라 2개를 더했다"며 "지금은 5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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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표준FM ‘박준형, 박영진의 2시만세’ 캡처
MBC 표준FM ‘박준형, 박영진의 2시만세’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코미디언 김수용이 귀를 뚫은 이유가 심근경색 전조증상이라고 루머가 돈 귓볼 주름 때문임을 털어놓았다.

4월 15일 방송된 MBC 표준FM '박준형, 박영진의 2시만세'(이하 '2시만세')에는 김수용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수용은 "들어올 때 봤는데 귀걸이를 많이 하셨더라"는 두 DJ의 말에 "피어싱을 원래 3개 했는데 며칠 전 아이돌 친구랑 콘텐츠를 찍느라 2개를 더했다"며 "지금은 5개"라고 밝혔다.

두 DJ가 "귓볼 주름이 보여서 한 거냐"고 묻자 그는 "사람들이 귓볼 주름이 있으면 심혈관이 뭐 어떻다 하면서 자꾸 내 귀를 쳐다보더라. '안 되겠다. 피어싱을 해서 주름을 피자' 그래서 했다"고 인정했다.

근데 펴졌다는 말엔 "펴지고 있다. 펴지면 오른쪽도 할 거다. 일단 실험 중"이라고 밝혔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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