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현주 이후 첫 몰표녀 등장…‘단발+미소+단아함’ 공식 또 통했다 (하트시그널 5)

이현경 기자 2026. 4. 15.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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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5’ 강유경. ‘하트시그널2’ 임현주. 사진 출처=채널A

‘하트시그널5’ 몰표녀는 강유경이었다.

14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5’ 1회에서는 이태원 ‘시그널 하우스’에 입주한 박우열, 김성민, 김서원, 김민주, 정규리, 강유경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입주자들은 첫 만남에 이어 새롭게 도입된 ‘1대1 대화’와 호감도 문자 전송, 셀프톡 등을 통해 빠르게 서로를 알아갔다. 그 과정에서 첫날 러브라인의 중심에는 강유경이 있었다.

강유경은 단발머리에 흰 코트와 트위드 셋업을 매치한 단정한 스타일로 등장해 환한 미소를 지었다. 강유경을 본 남성 출연자들 사이에는 말 수가 줄고 얼굴이 굳는 등 미묘한 긴장감이 형성됐다. 결국 첫날 호감도 문자 결과는 강유경에게 쏠렸다.

채널A ‘하트시그널2’ 임현주 첫 등장 장면.

방송 이후 일부 누리꾼들은 강유경이 채널A ‘하트시그널2’ 첫 ‘몰표녀’ 임현주를 떠올리게 한다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임현주는 당시 단발머리에 남색 코트와 프릴 블라우스를 매치하고 환한 미소로 등장해, 남성 출연자 전원의 첫인상 선택을 받은 바 있다.

채널A ‘하트시그널5’ 강유경
임현주 인스타그램 캡처.

이처럼 두 사람은 단발머리와 여성스러운 분위기, 첫 회 몰표라는 공통점으로 비교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채널A ‘하트시그널5’ 2회는 오는 21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이현경 기자 hkle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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