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다 빠진 LA, 김효주 독주할까...시즌 2승·랭킹 3위로 '올해의 선수' 1위 수성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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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가 1주 휴식 끝에 JM 이글 LA 챔피언십(총상금 375만 달러)으로 시즌 일정을 재개한다.
세계랭킹 1위 지노 티띠꾼(태국)과 2위 넬리 코르다(미국)가 불참하는 이번 대회에서 랭킹 최상위 출전자는 3위 김효주다.
올해 이미 2승을 챙긴 김효주는 올해의 선수(69점 1위), 상금(100만2천997달러·2위) 등에서 코르다를 추격 중이며 이번 대회를 리드 확대의 기회로 삼는다.
한국 선수는 김효주를 포함해 24명이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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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부터 나흘간 캘리포니아주 엘카바예로CC(파72·6천679야드)에서 열리며 오는 23일 개막하는 시즌 첫 메이저 셰브론 챔피언십의 전초전으로 주목받는다.
세계랭킹 1위 지노 티띠꾼(태국)과 2위 넬리 코르다(미국)가 불참하는 이번 대회에서 랭킹 최상위 출전자는 3위 김효주다.
올해 이미 2승을 챙긴 김효주는 올해의 선수(69점 1위), 상금(100만2천997달러·2위) 등에서 코르다를 추격 중이며 이번 대회를 리드 확대의 기회로 삼는다.
한국 선수는 김효주를 포함해 24명이 출전한다. 그 중 전인지는 3월 포드 챔피언십 5위로 2년 7개월 만에 톱10에 복귀하며 부활을 예고한 상태다.
우승 경쟁에서는 지난해 투어 신인왕 야마시타 미유(일본)와 2023·2024년 이 대회 2연패의 해나 그린(호주)이 강력한 도전자로 꼽힌다.
그린이 우승하면 4년 새 3승이자 이번 시즌 2승째를 기록한다.
[유정우 마니아타임즈 기자 / kedsport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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