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르티스, 벌써 200만 장 팔렸다..스포티파이→선주문량 '쌍끌이 흥행' 예고

최이정 2026. 4. 15. 14: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글로벌 괴물 신인' 코르티스(CORTIS)가 컴백 전부터 심상치 않은 기세로 가요계를 집어삼키고 있다.

15일 소속사와 음원 플랫폼 등에 따르면,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의 미니 2집 'GREENGREEN'은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사전 저장'(Pre-save) 70만 7000회를 돌파했다.

코르티스의 미니 2집 'GREENGREEN'은 오는 5월 4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될 예정.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최이정 기자] '글로벌 괴물 신인' 코르티스(CORTIS)가 컴백 전부터 심상치 않은 기세로 가요계를 집어삼키고 있다. 

15일 소속사와 음원 플랫폼 등에 따르면,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의 미니 2집 ‘GREENGREEN’은 글로벌 오디오·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사전 저장’(Pre-save) 70만 7000회를 돌파했다. 

지난 3월 6일 컴백 일정을 공식화한 이후 약 6주 만에 거둔 쾌거다. 특히 6주 차에 접어든 현재까지도 매일 1만 회가량 꾸준히 수치가 상승하고 있어, 코르티스를 향한 전 세계 리스너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입증한다.

코르티스는 스포티파이 ‘카운트다운 차트 글로벌’(4월 8일 자)에서도 당당히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세계적인 팝스타 올리비아 로드리고(Olivia Rodrigo), 미국 인기 싱어송라이터 노아 카한(Noah Kahan) 등 쟁쟁한 아티스트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성적으로, 코르티스의 높아진 글로벌 위상을 실감케 한다.

실물 음반 시장에서의 파급력은 더욱 거세다. 유통사 YG플러스와 유니버설 레코드에 따르면, 미니 2집 선주문량은 지난 13일 기준 202만 224장을 기록했다. 앞서 미니 1집 ‘COLOR OUTSIDE THE LINES’가 K-팝 역대 데뷔 음반 최다 판매량(206만 963장)을 갈아치운 가운데, 이번 신보로 '2연속 더블 밀리언셀러'라는 대기록을 달성할 수 있을지 초미의 관심사다.

본격적인 컴백 열기는 오는 20일 타이틀곡 ‘REDRED’ 선공개와 함께 정점에 달할 전망이다. 코르티스는 이날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동시에 공개하며 오프라인 ‘릴리즈 파티’를 개최, 첫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이어 음악방송 출연을 통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코르티스의 미니 2집 ‘GREENGREEN’은 오는 5월 4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될 예정. 정식 음반 발매일인 이날에는 한층 더 커진 규모의 2차 오프라인 ‘릴리즈 파티’를 열고 대세 행보를 이어간다. 수록곡 ‘TNT’, ‘ACAI’의 뮤직비디오 등 풍성한 콘텐츠도 줄줄이 예고돼 있다.

/nyc@osen.co.kr

[사진] 빅히트 뮤직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