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서 10경기 7골 오현규, 맨체스터 등 EPL 명문팀서 러브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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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리그 이적후 10경기에서 7골을 터뜨리며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는 베식타시의 오현규에 대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명문팀들이 관심을 쏟고 있다.
매체들은 "한국인 공격수 오현규가 베식타시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쳐 명문팀의 관심을 사로잡았다"며 "그는 영입 당시 후보 공격수가 될 거라고 예상됐지만 경기장에서 편견을 불식시켰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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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 리그 이적후 10경기에서 7골을 터뜨리며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는 베식타시의 오현규에 대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명문팀들이 관심을 쏟고 있다.
파나틱과 예니아키트’를 비롯한 튀르키예 매체들은 14일(한국시간) 맨유와 토트넘 홋스퍼가 오현규를 지켜보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들은 “한국인 공격수 오현규가 베식타시에서 눈부신 활약을 펼쳐 명문팀의 관심을 사로잡았다”며 “그는 영입 당시 후보 공격수가 될 거라고 예상됐지만 경기장에서 편견을 불식시켰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오현규의 가치가 2개월여로 다가온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의 활약에 따라 크게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오현규는 지난 2월 헹크(벨기에)를 떠나 튀르키예 프로축구 쉬페르리그 베식타시로 이적했다. 주전 자리를 꿰찬 오현규는 입단 후 3경기 연속 골망을 가르며 구단 역사를 새로 썼다. 리그와 컵 대회를 포함해 공식전 10경기 동안 7골 2도움을 몰아치며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오현규는 헹크에서 베식타스로 오기 전에도 독일 프로축구 분데리스가 슈투트가르트(독일)로부터 러브콜을 받은 바 있다. 메디컬 테스트에서 탈락하는 황당한 상황이 벌어졌지만 오히려 오현규는 굴하지 않고 더 나은 활약을 펼쳤다.
소속팀에서 꾸준한 모습을 보이며 오현규는 축구대표팀 홍명보호에서도 꾸준히 발탁되고 있다. 손흥민(LAFC), 조규성(미트윌란) 등과 최전방 공격수 자리를 놓고 경쟁을 펼치면서 월드컵 최종 명단에 승선할 가능성이 큰 상황이다.
이제훈 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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