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미, 마약→강제 출국 후..태국서 근황 포착 "나의 모습" [스타이슈]

최혜진 기자 2026. 4. 15.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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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에이미가 근황을 공개했다.

15일 에이미는 개인 계정을 통해 "현재 나의 모습"이라며 일상생활을 공유했다.

에이미는 태국 송크란 축제를 방문한 모습이 담긴 사진도 함께 올렸다.

앞서 에이미는 지난 1일 "이제 새로운 나의 인생 시작. 이제 웃어도 보고, 용기도 내본다"며 "이제 무너졌던 날 일으켰고, 모든 것에 도전하고 있다"고 새 출발을 선언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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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사진=에이미 SNS
방송인 에이미가 근황을 공개했다.

15일 에이미는 개인 계정을 통해 "현재 나의 모습"이라며 일상생활을 공유했다.

에이미는 태국 송크란 축제를 방문한 모습이 담긴 사진도 함께 올렸다. 그는 물에 젖은 채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또한 물총을 들고 개구진 표정을 지어 보이기도 했다.

앞서 에이미는 지난 1일 "이제 새로운 나의 인생 시작. 이제 웃어도 보고, 용기도 내본다"며 "이제 무너졌던 날 일으켰고, 모든 것에 도전하고 있다"고 새 출발을 선언해 화제를 모았다.

에이미는 당시 한 네티즌이 "뽕쟁이 언니 아니냐. 이제 끊으셨냐. 성형도 좀 작작해라"라는 글을 남기자 에이미는 "뽕쟁이 아니다. 모르고 마신 커피에 누가 탔을 뿐"이라며 타의로 마약을 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성형에 대해서는 "성형도, 피부과도 끊은 지 오래됐다"고 밝혔다.

한편 미국 국적인 에이미는 지난 2012년 프로포폴 투약 혐의로 징역 8개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이후 2014년에는 졸피뎀 투약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은 뒤 한국에서 강제 추방됐다. 강제 출국 기간이 만료된 후 2021년 한국에 돌아왔으나, 7개월여 만에 또 다시 마약 파문으로 징역살이를 한 뒤 출소했다.

/사진=에이미 SNS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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