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채원, 6월 결혼 직접 발표 “가정 이루고 가꿀 생각에 떨리지만 설레”

강민경 2026. 4. 15.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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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문채원이 직접 결혼을 발표했다.

문채원은 4월 1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다가오는 6월에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데뷔 이후 지금까지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신 분들에게 직접 소식을 전해드리고 싶었습니다"라는 글이 담긴 편지를 공개했다.

앞서 이날 문채원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측은 "문채원이 소중한 인연을 만나 오는 6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 예비 배우자는 비연예인으로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친지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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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DB, 문채원 소셜미디어

[뉴스엔 강민경 기자]

배우 문채원이 직접 결혼을 발표했다.

문채원은 4월 1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다가오는 6월에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데뷔 이후 지금까지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신 분들에게 직접 소식을 전해드리고 싶었습니다"라는 글이 담긴 편지를 공개했다.

이어 "가정을 이루고 가꾸어 갈 생각에 조금은 떨리고, 그보다는 설레기도 합니다. 앞으로는 보다 다양한 모습으로 활동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고 덧붙였다.

문채원은 "많이 웃고 행복한 날들이 여러분께 펼쳐지기를 기도합니다. 따뜻한 봄날, 많이 행복하세요. 늘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앞서 이날 문채원 소속사 블리츠웨이엔터테인먼트 측은 "문채원이 소중한 인연을 만나 오는 6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 예비 배우자는 비연예인으로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친지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양가 가족들을 배려해 구체적인 사항은 공개하기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며 "문채원의 새로운 출발에 따뜻한 축복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전했다.

뉴스엔 강민경 s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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