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채원, 6월 '품절녀' 된다…"비연예인과 비공개 결혼식"
장아름 기자 2026. 4. 15. 13:50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문채원(39)이 6월의 신부가 된다.
블리츠웨이 엔터테인먼트는 15일 "문채원 씨가 소중한 인연을 만나 오는 6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고 알렸다. 이어 "예비 배우자는 비연예인으로, 결혼식은 가족과 가까운 친지들을 모시고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양가 가족들을 배려해 구체적인 사항은 공개하기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며 "문채원 씨의 새로운 출발에 따뜻한 축복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1986년 11월생으로 현재 만 39세인 문채원은 지난 2007년 드라마 '달려라! 고등어'로 데뷔한 후 '바람의 화원'(2008) '찬란한 유산'(2009) '공주의 남자'(2011)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2012) '굿 닥터'(2013) '악의 꽃'(2020) '법쩐'(2023) 등 드라마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올해는 지난 1월 개봉한 영화 '하트맨'으로 관객들과 만났다.
aluemchang@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애 낳을 때 나랑 상의했니?"…손주 돌봄 하루도 싫다는 친정엄마에 '서운'
- "의사 16년 투자해 큰돈…공대 출신 '삼전닉스' 남자와 결혼이 낫다" 시끌
- "좌파 없는 나라" 최준희, 美신혼여행 중 '스타벅스' 인증샷
- "전 남편과 연락 끊을 순 없나요?…재혼 꿈꿨는데 무너졌다" 하소연
- 소재원 작가 "김세의, 교도소가 네집…쉽게 못 나올 것" 의미심장 저격 글
- 출산 선물로 아기 세탁기 보냈는데…고교 절친 "자리만 차지해" 싸늘
- "참외 안에 이쑤시개"…마트서 산 과일 '황당 이물질'
- "복통에도 '암 걸렸나' 건강염려증 여친, AI에 3시간 상담…상태 심각"
- 박명수 前매니저, SNS에 "폐암 수술 후 뇌 전이"…투병 인물에 대한 언급은 없어
- 아내 몰래 명품백 팔아 시댁 빚 갚은 신혼 남편…시모 "아깝냐?" 역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