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마합니다] 정한석 도의원, ‘교육도시 칠곡, 이제 설계에서 실행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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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석 경북도의원(국민의힘, 칠곡군 제1선거구)이 경북도의원 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재선 도전을 공식화했다.
정 예비후보는 "지난 4년은 칠곡 교육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교육도시 칠곡의 밑그림을 그린 시간이었다"며 "이제는 설계도를 들고 현장으로 들어가 실제 성과를 만들어야 할 때"라며 출마의 뜻을 밝혔다.
제12대 경북도의회 전·후반기 교육위원으로 활동한 그는 칠곡 교육현장의 숙원 해결에 앞장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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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석 경북도의원(국민의힘, 칠곡군 제1선거구)이 경북도의원 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재선 도전을 공식화했다.
정 예비후보는 "지난 4년은 칠곡 교육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교육도시 칠곡의 밑그림을 그린 시간이었다"며 "이제는 설계도를 들고 현장으로 들어가 실제 성과를 만들어야 할 때"라며 출마의 뜻을 밝혔다.
제12대 경북도의회 전·후반기 교육위원으로 활동한 그는 칠곡 교육현장의 숙원 해결에 앞장서 왔다. 정 예비후보는 도의회 의정활동 기간동안 동명·지천·신동 지역과 대구 북구 간 중학군 자유 학구제를 실현했다.
'현장을 정책으로, 정책을 현실로 만든 의정활동'이란 구호로 의정활동을 펼쳐온 그는 경북도교육청 칠곡도서관 신축 추진을 이끌어 냈다.
"지난 4년간 교육위원회에서 쌓은 경험을 칠곡의 미래교육 인프라를 완성하는데 모든 힘을 쏟겠다"고 강조한 그는 "도의원 선거는 칠곡의 다음 4년을 누가 책임 있게 끌고 갈 것인가를 선택하는 선거"라며 "칠곡군민의 성원과 지지가 다시 모인다면, 검증된 교육 전문 도의원으로서 교육도시 칠곡을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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