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넥신, ICC 국제 중재사건 승소에 27%↑[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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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넥신(095700)이 장중 27% 강세다.
이날 오전 아이코어 메디칼 시스템즈(ICHOR MEDICAL SYSTEMS)로부터 제기된 중재사건에서 국제상업회의소(ICC) 중재판정부가 신청인의 모든 청구를 기각했다고 공시하면서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이와 함께 ICC 중재판정부는 제넥신의 중재 비용 및 변호사 비용을 신청인이 전액 부담하라고 판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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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제넥신(095700)이 장중 27% 강세다.
15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41분 현재 제넥신은 전거래일 대비 27.53% 오른 637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오전 아이코어 메디칼 시스템즈(ICHOR MEDICAL SYSTEMS)로부터 제기된 중재사건에서 국제상업회의소(ICC) 중재판정부가 신청인의 모든 청구를 기각했다고 공시하면서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이와 함께 ICC 중재판정부는 제넥신의 중재 비용 및 변호사 비용을 신청인이 전액 부담하라고 판결했다.
이에 대해 회사는 “본 중재와 관련된 그 밖의 모든 청구 또는 구제 신청은 재심리가 불가능하도록 거부, 부인 및 기각됐다”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해 11월 아이코어 메디칼 시스템즈는 계약 위반을 이유로 약 2000억원 규모의 청구금액과 함께 중재를 요청한 바 있다.

신하연 (summer1@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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