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세계서 가장 깨끗한 나라”…쓰레기통, 신발장 'K-위생 차원 달라'

백민경 기자 2026. 4. 15. 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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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서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깨끗한 나라 중 하나"라며 가정을 관리하는 우리 가전제품들을 소개했습니다. 그 배경으로 "쓰레기 무단 투기에 대한 엄격한 법과 벌금이 있다"고도 설명했습니다.

현지시간 8일 데일리메일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깨끗한 나라 중 하나"

이 매체는 한국 가정에서 쓰는
첨단 청소 기기 조명

자동으로 밀봉되는 쓰레기통부터

냄새를 제거하는 신발장까지 일일이 소개

한국에서 위생과 청결을 강조하는 배경으로

"대중교통에서조차 음식물 반입 금지한다"

"쓰레기 무단 투기에 대한 엄격한 법 적용과
무거운 벌금이 있다" 설명

소셜미디어에서도 '한국 청소'가 유행이라는데…

[유튜버 'Ji.in.Germany']
"오빠 집에 왔는데 한국인들은 미래에 살고 있네요.
음식물 쓰레기가 생기지 않는데, 미생물 분해 시설이 있기 때문이에요."

데일리메일은
"전후 1950년대 한국은 빈곤 속 비위생적 환경이었지만
엄격한 제도로 빠르게 변화했다"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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