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위, 2년 만에 LPGA 투어 대회 출전 '선수 복귀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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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은퇴 상태였던 미셸 위 웨스트(미국·36)가 5월 LPGA 투어 대회에 출전한다.
골프위크는 15일 위 웨스트가 5월 미국 뉴저지주에서 열리는 미즈호 아메리카스오픈에 스폰서 초청 선수 자격으로 출전한다고 보도했다.
위 웨스트가 공식 대회에 출전하는 것은 2023년 US여자오픈 이후 약 2년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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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위크는 15일 위 웨스트가 5월 미국 뉴저지주에서 열리는 미즈호 아메리카스오픈에 스폰서 초청 선수 자격으로 출전한다고 보도했다. 위 웨스트가 직접 주최하는 이 대회는 2023년 창설됐으며 올해로 3회째를 맞는다.
위 웨스트가 공식 대회에 출전하는 것은 2023년 US여자오픈 이후 약 2년 만이다. 그는 이달 초 올해 US여자오픈 출전 의사도 밝혔고, 2026-2027시즌엔 가상현실 골프 리그 WTGL에도 합류할 예정이다. 다만 미디어데이에서 "투어 선수로 복귀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LPGA 투어 통산 5승에 2014년 US여자오픈 챔피언인 위 웨스트는 2019년 NBA 전설 제리 웨스트의 아들 조니 웨스트와 결혼 후 현재 두 아이의 엄마로 지내고 있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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