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전남편 진화 재결합 ‘불투명’ 해도 활동은 열심…“힘내자” 미모도 열일 중

이슬기 2026. 4. 15.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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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함소원이 열심히 활동하는 근황을 전했다.

함소원은 4월 1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촬영할 때 힘내자"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함소원은 전 남편 진화와 18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2018년 결혼했다.

다만 함소원은 딸 혜정을 위한 마음과 진화의 달라진 모습에 재결합 의사가 대폭 늘었다고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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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열심히 활동하는 근황을 전했다.

함소원은 4월 1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촬영할 때 힘내자"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셀카를 찍고 있는 함소원이 담겼다. 화려한 메이크업을 한 얼굴이 눈길을 잡았다. 수수한 민낯과 자연스러운 미모로 소통해오던 함소원의 여전한 포스를 엿볼 수 있다.

또 사진 뒤로는 함소원의 이름이 적힌 대본이 자리했다. 딸을 홀로 키우면서 열일하는 함소원의 근황이 담겼다.

함소원은 전 남편 진화와 18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2018년 결혼했다. 하지만 2022년 이혼했다.

지난 달에는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 출연, 친정엄마와 시어머니의 재결합 반대를 공개했다.

진화 모친은 진화에게 빨리 중국에 와서 선을 보라고 했다. 함소원 모친도 “한 번 헤어진다고 헤어졌으면 그만 두던가. 이건 왔다갔다 시계침도 아니고. 둘이 똑같이 한다. 진화는 내가 보기엔 틀렸다”고 반응했다.

다만 함소원은 딸 혜정을 위한 마음과 진화의 달라진 모습에 재결합 의사가 대폭 늘었다고 전한 바 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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