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서울 낮 최고 26도…건조특보 지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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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은 봄이지만 날씨는 마치 초여름처럼 다소 덥습니다.
오늘(15일)도 서울의 낮 최고 기온 26도까지 오르면서 5월 말에서 6월 초에 해당하는 기온이 나타날 텐데요.
다른 지역의 낮 기온도 살펴봅니다.
현재 수도권 지역에서 초미세먼지 농도 나쁨 수준 나타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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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은 봄이지만 날씨는 마치 초여름처럼 다소 덥습니다.
오늘(15일)도 서울의 낮 최고 기온 26도까지 오르면서 5월 말에서 6월 초에 해당하는 기온이 나타날 텐데요.
해가 지고 나면 기온이 뚝 떨어진다는 점 참고해 주셔야겠습니다.
다른 지역의 낮 기온도 살펴봅니다.
대전의 낮 최고 기온 25도, 창원은 23도 예상됩니다.
건조특보 지역은 더욱 확대됐습니다.
수도권 지역에도 건조주의보가 내려졌는데요.
바람까지 약간 강하게 불면서 작은 불씨도 큰 불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불씨 단속 철저하게 해주셔야겠습니다.
현재 수도권 지역에서 초미세먼지 농도 나쁨 수준 나타나고 있습니다.
오후가 되면서 농도가 다소 감소하겠지만, 밤에는 북서기류를 타고 다시 먼지가 유입되면서 중서부 지역을 중심으로 일평균 먼지 농도 나쁨 수준이 예상됩니다.
금요일과 토요일 사이 충청 이남과 제주 지역에는 비 예보가 나와 있습니다.
(안수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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