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아야네 딸, 언어천재였네…두 돌도 안됐는데 "벌써 이중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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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지훈 아야네 부부의 딸 루희가 이중언어를 구사하는 '언어천재' 면모를 뽑냈다.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벌써 이중언어를 하네. 귀여움은 덤"이라는 문구와 함께 과일을 먹는 딸 루희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유했다.
영상 속 아야네는 루희에게 일본어로 "맛있게 먹어"라고 말했고, 루희는 일본어로 "맛있다"라고 답했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2021년 14세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했으며 2024년 7월 딸 루희를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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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배우 이지훈 아야네 부부의 딸 루희가 이중언어를 구사하는 '언어천재' 면모를 뽑냈다.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벌써 이중언어를 하네. 귀여움은 덤"이라는 문구와 함께 과일을 먹는 딸 루희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공유했다.
영상 속 아야네는 루희에게 일본어로 "맛있게 먹어"라고 말했고, 루희는 일본어로 "맛있다"라고 답했다.
이어 루희가 한국어로 "앞치마"라고 말하자, 아야네는 한국어로 "앞치마? 안 해도 괜찮아. 안 흘리잖아"라고 답했다. 두 사람은 한국어와 일본어를 자연스럽게 번갈아 사용하며 대화하며 훈훈한 모녀지간의 모습을 보였다.
특히 루희는 두 돌도 되지 않은 어린 나이에 남다른 언어 능력을 보여주며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2021년 14세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했으며 2024년 7월 딸 루희를 출산했다. 지난해 12월 아야네는 "6주 정도에 심장 소리를 듣지 못했다. 그 후 완전히 유산하게 됐다"라고 유산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지난달에는 "유산을 두 번 겪고, 다시 준비하고, 드디어 내일 이식하러 갑니다"라는 글과 함께 다시 시험관 시술을 준비하는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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