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제합리화위 첫 회의…"규제 시스템 '네거티브'로"

강민우 기자 2026. 4. 15. 12: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규제합리화위원회 첫 전체회의를 주재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지금의 규제가 현장의 필요보다 규제 당국의 필요에 의한 측면이 많다고 지적하며, 첨단산업 분야 등은 '네거티브' 방식으로 규제 시스템을 전환해,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수도권 집중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역에 대규모 규제특구를 만드는 방안도 고민해달라고 제안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규제합리화위원회 첫 전체회의를 주재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지금의 규제가 현장의 필요보다 규제 당국의 필요에 의한 측면이 많다고 지적하며, 첨단산업 분야 등은 '네거티브' 방식으로 규제 시스템을 전환해, 국제적인 경쟁력을 갖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수도권 집중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지역에 대규모 규제특구를 만드는 방안도 고민해달라고 제안했습니다.

강민우 기자 khanporter@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