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 득표' 성남FC 박수빈, 팬들이 뽑은 MOM 선정…보이그룹 이븐 시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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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FC 미드필더 박수빈이 안산그리너스와의 홈경기에서 팬 투표로 MOM(Magpie Of The Match)에 선정됐다.
팬들은 결과와 상관없이 끝까지 제 몫을 다한 박수빈에게 많은 지지를 보냈다.
구단 관계자는 "결과와 상관없이 투표에 참여하며 선수들에게 격려를 보내주신 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박수빈 선수를 비롯한 선수단 모두가 이번 경기의 아쉬움을 뒤로 하고, 다음 라운드에서 승리하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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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빈, 다음 경기 승리 다짐하며 감사 인사
4월 19일 이븐의 박한빈 시축 행사 예정

【발리볼코리아닷컴=김경수 기자】성남FC 미드필더 박수빈이 안산그리너스와의 홈경기에서 팬 투표로 MOM(Magpie Of The Match)에 선정됐다. 박수빈은 47%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으며, 빌레로가 21%, 플레이타스가 7%의 표를 받았다.
이날 경기에서 성남FC는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리그2 7라운드 안산그리너스와의 맞대결에서 아쉬운 패배를 기록했다. 박수빈은 중원에서 공수 연결고리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팀의 중심을 잡았다. 팬들은 결과와 상관없이 끝까지 제 몫을 다한 박수빈에게 많은 지지를 보냈다.
경기 후 박수빈은 "항상 경기장에 찾아와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하다"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이어 "비록 승리하지 못했지만 다음 경기에서 이길 수 있도록 준비 잘하겠다"며 다음 라운드에서의 반등 의지를 밝혔다.
구단 관계자는 "결과와 상관없이 투표에 참여하며 선수들에게 격려를 보내주신 팬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박수빈 선수를 비롯한 선수단 모두가 이번 경기의 아쉬움을 뒤로 하고, 다음 라운드에서 승리하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성남FC는 4월 19일 파주 프런티어 FC와의 홈경기에 5인조 보이그룹 이븐(EVNNE)을 초청해 승리 기원 시축 행사를 진행한다. 특히 이번 시축에는 박수빈 선수의 친동생이자 이븐 멤버인 박한빈이 참여해 형제의 특별한 응원이 펼쳐질 예정이다.
성남FC는 안산전에서 드러난 보완점을 정비하며 다가오는 파주전 승리를 위해 전열을 가다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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