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퍼샌드원, 초동 15만 장… '커리어 하이' 달성
김진석 기자 2026. 4. 15. 11:47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앰퍼샌드원(나캠든·브라이언·최지호·윤시윤·카이렐·마카야·김승모)이 '커리어 하이'를 달성했다.
15일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지난 8일 발매된 앰퍼샌드원의 네 번째 미니앨범 '데피니션(DEFINITION)'이 발매 후 일주일 동안 15만 2092장의 판매량을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 이는 전작 '라우드 앤 프라우드(LOUD & PROUD)' 초동 판매량 대비 약 1.4배 늘어난 수치다.
앰퍼샌드원은 앨범 발매 직후부터 각종 음반 차트에서 유의미한 기록을 보여주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신보는 발매 첫날 한터차트 일간 음반 차트 1위·써클차트 일간 리테일 앨범 차트 2위를 기록했고 발매 이틀 만에 전작 초동 판매량 기록을 뛰어넘으며 화제를 모았다. 이후에도 한터차트 주간 음반 차트(4월 6일~4월 12일)에서 2위·써클차트 주간 리테일 앨범 차트(4월 5일~4월 11일)에서 3위에 오르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앨범은 그룹의 현재를 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정의해 나가는 과정을 담았다. 나캠든과 마카야가 타이틀곡 '갓(GOD)'을 포함한 전곡의 작사에 참여해 앰퍼샌드원만의 정체성을 녹여냈다.
5월 2일에는 국내에서 첫 단독 콘서트 '본 투 디파인(Born To Define)'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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