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운드 블루' 오픈, 수원삼성 팬들 위한 복합 문화 공간 탄생…경기장 밖에서도 소통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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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삼성블루윙즈축구단이 김성민커피와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복합 문화 공간 'GROUND BLUE'를 공개했다.
수원삼성 홍보마케팅팀 윤건양 팀장은 "GROUND BLUE는 팬들이 경기장 밖에서도 언제나 수원삼성을 체감하고 즐길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첫 번째 복합 공간"이라며, "경기가 없는 날에도 팬들의 진정한 안식처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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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한 커피와 수제 맥주로 팬들 맞이할 예정
다양한 팬 행사로 독보적인 팬 문화 선도 계획

【발리볼코리아닷컴=김경수 기자】수원삼성블루윙즈축구단이 김성민커피와의 협업을 통해 새로운 복합 문화 공간 'GROUND BLUE'를 공개했다.
이 공간은 수원월드컵경기장(빅버드) 인근에 약 100평 규모로 조성되어, 팬들이 경기가 없는 날에도 구단의 정체성을 경험하고 소통할 수 있는 커뮤니티 거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GROUND BLUE'에서는 팬들의 취향을 반영해 특별히 블렌딩한 커피와 다양한 디저트가 제공된다. 여기에 코리아크래프트브류어리와 협력해 개발한 세 가지 맛의 구단 전용 수제 맥주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공간 오픈일인 4월 18일(토)에는 오전 7시부터 조기 운영이 시작되며, 경남FC 원정에 나서는 팬들의 집결지 역할을 수행한다. 또한, 오후 2시에 진행되는 경남FC전 원정 경기를 현장에서 관람하지 못하는 팬들을 위해 단체 응원 관람 행사도 마련된다.
수원삼성 홍보마케팅팀 윤건양 팀장은 "GROUND BLUE는 팬들이 경기장 밖에서도 언제나 수원삼성을 체감하고 즐길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여 준비한 첫 번째 복합 공간"이라며, "경기가 없는 날에도 팬들의 진정한 안식처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성민커피 관계자 역시 "수원삼성블루윙즈와 함께 구단의 아이덴티티가 담긴 특별한 공간을 운영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팬들이 커피 한 잔과 함께 수원의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향후 'GROUND BLUE'에서는 팬사인회, 굿즈 팝업 스토어 등 다양한 팬 이벤트가 지속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며, 수원삼성만의 독보적인 팬 문화를 이끌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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