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민니, 금 장신구 풀세트 휘감고 '재벌 공주' 인증…"의상부터 부티"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아이들 멤버 민니가 태국에서 부모님과 함께 명절을 보내며 근황을 전했다.
민니는 지난 1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태국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해피 송크란 데이. 올해는 행복하고 밝고 건강하고 좋은 일만 가득하기 바랍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태국에서 명절을 맞은 민니가 부모님과 함께 전통 의상을 입고 새해를 기념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비단 소재의 고급스러운 의상에 자수와 비즈 장식이 더해진 화려한 스타일링이 눈길을 끌었고, 금 장신구를 풀세트로 착용해 전통적인 권위와 품격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민니는 긴 머리를 땋은 헤어스타일로 전통적인 분위기를 살리면서도 또렷한 이목구비로 현대적인 매력을 더했다. 부모님과 함께 여러 명소를 배경으로 나란히 사진을 찍으며 화기애애한 가족 분위기를 전한 점도 인상적이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의상부터 부티가 난다" "태국 공주님" "해피 송크란 데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민니는 지난해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가족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그는 "집이 세 채 있고 대가족이 함께 산다"고 밝혔으며, 멤버 우기 역시 "민니의 집에는 여러 동이 있고 헬스장과 공원까지 갖춰져 있다"
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한 민니는 한국에서의 생활비에 대해 "아버지 카드를 사용하고 있다. 한도는 잘 모르지만 아껴 쓰려고 한다"고 밝혔고, "아버지는 태국 최초의 은행 부회장을 지냈고 어머니는 리조트를 운영 중"이라고 덧붙였다.
이처럼 민니의 집안은 태국 금융과 관광 산업 전반에 걸친 배경을 바탕으로 한다. 현지에서도 상위 1%에 속하는 엘리트 가문으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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