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선발’ LAFC, 멕시코 고지대 힘드네, 크루스 아술과 전반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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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FC가 전반전을 1실점으로 버텼다.
LAFC는 4월 15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푸에블라 에스타디오 쿠아우테목에서 크루스 아술(멕시코)을 상대로 '2026 CONCACAF 챔피언스 컵' 8강 2차전 경기에 나섰다.
전반전은 크루스 아술이 1-0으로 앞섰다.
LAFC는 크루스 아술의 분위기를 꺾지 못하고 전반전을 힘들게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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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LAFC가 전반전을 1실점으로 버텼다.
LAFC는 4월 15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푸에블라 에스타디오 쿠아우테목에서 크루스 아술(멕시코)을 상대로 '2026 CONCACAF 챔피언스 컵' 8강 2차전 경기에 나섰다. 전반전은 크루스 아술이 1-0으로 앞섰다.
손흥민은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경기 초반은 홈 팀 크루스 아술이 볼 점유율을 챙기고 공격적인 경기를 펼쳤다. 4골 차 이상 패배만 피하면 되는 LAFC는 지역 방어 태세를 갖췄다.
전반 15분 페르난데스의 원터치 슈팅을 골키퍼 요리스가 가까스로 쳐냈다.
곧바로 이어진 코너킥 기회에서 크루스 아술이 페널티킥을 얻었다. 팔렌시아가 가브리엘 페르난데스를 눌러 넘어뜨린 파울이 인정됐다. 페르난데스가 키커로 나서 선제골을 넣었다.
LAFC는 크루스 아술의 분위기를 꺾지 못하고 전반전을 힘들게 보냈다. 추가 실점을 하지 않은 채로 전반 45분을 마쳤다.(사진=가브리엘 페르난데스)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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