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인구 구조 변화 확산으로 지역 미래 밝힌다

최다인 기자 2026. 4. 15.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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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가 주민 대상으로 인구 구조 변화 인식 확산을 꾀한다.

구는 미래세대들의 가족형성에 긍정적 인식을 갖도록 하기 위해 12월까지 찾아가는 주민공감 인구교육을 추진한다.

구 관계자는 "미래 세대와 주민의 인식 변화가 인구 위기 극복의 시작"이라며 "주민이 체감하고 공감할 수 있는 인구정책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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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글꽃초등학교에서 진행된 주민공감 인구교육 모습. 중구 제공

대전 중구가 주민 대상으로 인구 구조 변화 인식 확산을 꾀한다.

구는 미래세대들의 가족형성에 긍정적 인식을 갖도록 하기 위해 12월까지 찾아가는 주민공감 인구교육을 추진한다.

교육은 초·중·고등학교 학생과 단체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주요 내용은 인구 구조 변화의 현황과 미래 전망과 가족의 소중함과 양성평등 가치관 정립, 인구 위기 극복을 위한 지역사회의 역할 등이다.

신청 기관의 특성에 따라 전문 강사가 맞춤형 강의로 진행할 예정이다.

구는 개인과 가족의 삶과 직결된 문제임을 알리고 세대 간 공감을 이끌어내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미래 세대와 주민의 인식 변화가 인구 위기 극복의 시작"이라며 "주민이 체감하고 공감할 수 있는 인구정책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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