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브랜드 뉴데이', 올여름 마블의 자존심 살려주나?

아이즈 ize 최재욱 기자 2026. 4. 15. 10: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7월 개봉을 예고한 가운데 티저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공개 24시간 만에 누적 7억 1,860만 회 조회수를 돌파한 것은 물론 영화 예고편 최초로 누적 조회수 10억 회 돌파라는 놀라운 기록을 달성한 기대작.

2026년 반드시 관람해야 할 영화로 벌써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2026년 7월 개봉 예정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7월 개봉 앞두고 기대감 올리는 티저 포스터 2종 공개

아이즈 ize 최재욱 기자

사진제공=소니픽쳐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7월 개봉을 예고한 가운데 티저 포스터 2종을 공개했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공개 24시간 만에 누적 7억 1,860만 회 조회수를 돌파한 것은 물론 영화 예고편 최초로 누적 조회수 10억 회 돌파라는 놀라운 기록을 달성한 기대작. 

공개된 티저 포스터에서는 피터 파커(톰 홀랜드)로서 고뇌하는 모습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히어로로서 활약하고 있는 스파이더맨의 모습을 모두 볼 수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먼저 첫 번째 포스터에는 자신의 존재와 함께했던 기억 모두를 잊어버린 엠제이(젠데이아 콜먼)를 눈 안에 담고 있는 스파이더맨을 담아내, 가면 뒤 가려진 '피터 파커'의 복잡한 감정이 느껴져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누구보다 소중한 존재이기에 그녀의 안전을 위해 물러섰던 피터 파커가 다시금 엠제이와의 인연을 시작하면서 두 사람의 관계가 회복될 수 있을지 전 세계 예비 관객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사진제공=소니픽쳐스 

이와 함께 뉴욕을 배경으로 스파이더맨과 붉은 두건을 쓴 집단의 일촉즉발의 대치 상황을 포착한 포스터는 '스파이더맨' 시리즈 특유의 스피디하고 화려한 액션을 기대하게 만든다. 특히 공개된 예고편에서 DNA 변이를 겪고 있는 스파이더맨의 변화가 예고 된 바, 과연 어떤 새로운 능력으로 위험을 극복해갈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처럼 스파이더맨이라는 히어로의 정체성을 고민하는 순간과 영화 속 짜릿한 액션을 모두 담아낸 티저 포스터는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치로 증폭시키고 있다.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샹치와 텐 링즈의 전설'로 스타일리시한 액션을 선보였던 데스틴 크리튼 감독이 연출을 맡고, 완벽한 싱크로율을 보여준 톰 홀랜드가 다시 한번 피터 파커이자 '스파이더맨'으로 열연을 펼친다. 2026년 반드시 관람해야 할 영화로 벌써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2026년 7월 개봉 예정이다.

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