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호 살린' 강인, 소중한 사람 향한 고마움…오늘(15일) 솔로곡 발표

김지원 2026. 4. 15.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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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강인(KANGIN,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이 직접 만든 솔로곡을 발표한다.

강인은 15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LOVE IS PAIN'(러브 이즈 페인)을 발매한다.

강인이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한 'LOVE IS PAIN'은 따뜻한 분위기의 발라드 곡으로, 가사에는 묵묵히 곁을 지켜주는 소중한 사람들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했다.

한편, 강인은 최근 급성 뇌출혈로 쓰러진 개그맨 이진호를 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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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김지원 기자]

강인 싱글 'LOVE IS PAIN' 이미지/ 사진 제공=SM엔터테인먼트


가수 강인(KANGIN, 에스엠엔터테인먼트 소속)이 직접 만든 솔로곡을 발표한다.

강인은 15일 오후 6시 디지털 싱글 'LOVE IS PAIN'(러브 이즈 페인)을 발매한다.

강인이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한 'LOVE IS PAIN'은 따뜻한 분위기의 발라드 곡으로, 가사에는 묵묵히 곁을 지켜주는 소중한 사람들에 대한 고마움을 표현했다.

더불어 음원 공개와 동시에 강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뮤직비디오도 오픈되며, 서울 한강변을 배경으로 아침부터 저녁까지 시간의 흐름을 담아낸 감성 가득한 영상을 만날 수 있다.

강인은 올해 팬미팅 투어 'STUNNING TOGETHER'(스터닝 투게더)로 마닐라, 호치민, 멕시코시티, 리마, 산티아고, 홍콩, 타이베이를 찾은 데 이어, 오는 5월 23일 일본 도쿄에서도 팬들과 인사를 나눈다.

한편, 강인은 최근 급성 뇌출혈로 쓰러진 개그맨 이진호를 구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강인은 지난 1일 이진호에게 전화를 걸었다. 의식을 잃어가던 중 전화를 받은 이진호는 강인에게 자신의 상태를 알렸으며, 강인은 상황이 급박하다는 걸 알아채고 119에 신고했다. 이진호는 서울의 한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이진호의 소속사 SM C&C는 "이진호가 뇌출혈로 중환자실에 입원 중이다"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라고 지난 9일 전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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