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20개 창업 지원기관 ‘모두의 창업’ 설명회 개최

이경섭 매경비즈 기자(lee.kyungseop@mkinternet.com) 2026. 4. 15.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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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역 20개 창업 운영 기관이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릴레이 연합설명회를 개최한다.

일반·기술 분야는 전국 118개 운영 기관이 지역별로 창업을 지원 중이며, 특히 서울에서는 20개 운영 기관이 뜻을 모아 프로젝트 운영을 위한 연합설명회를 개최한다.

서울 지역 일반·기술 분야 운영 기관은 총 20개 기관으로 구성됐으며 각 기관이 보유한 전문 네트워크와 보육 인프라를 활용해 창업 도전자들의 성장을 밀착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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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상담부터 멘토 강연까지

서울지역 20개 창업 운영 기관이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릴레이 연합설명회를 개최한다.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아이디어만 있다면 누구나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국가 창업 시대의 핵심 과제다.

사업은 크게 일반·기술 분야와 로컬 분야로 나뉘어 운영되며, 대학과 액셀러레이터, 창조경제혁신센터 등 검증된 전담 보육기관들이 국민의 성공적인 창업 도전을 지원한다.

일반·기술 분야는 전국 118개 운영 기관이 지역별로 창업을 지원 중이며, 특히 서울에서는 20개 운영 기관이 뜻을 모아 프로젝트 운영을 위한 연합설명회를 개최한다.

서울 지역 일반·기술 분야 운영 기관은 총 20개 기관으로 구성됐으며 각 기관이 보유한 전문 네트워크와 보육 인프라를 활용해 창업 도전자들의 성장을 밀착 지원할 예정이다.

연합설명회에서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에 대한 상세 안내와 질의응답이 진행된다. 특히 운영 기관과의 1:1 상담, 선배 창업자 및 멘토 강연 등 각 회차별로 특화된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지난 6일 건국대와 9일 연세대에서 열린 설명회에는 200여 명의 예비 창업자가 참석하며 뜨거운 창업 열기를 입증했다. 이러한 성원에 힘입어 오는 4월 16일(목) 홍익대 설명회를 시작으로 총 9회의 릴레이 설명회가 추가 진행된다.

모두의창업 서울 설명회 일정표<제공=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서울지역 사업을 이끌고 있는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관계자는 “누구나 창업에 도전할 수 있는 생태계를 조성하겠다”라며 “서울 지역에만 2000건 이상의 아이디어가 접수된 만큼,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도전자들이 미래 유니콘 기업으로 도약할 발판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창업에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청 방법 및 문의는 각 운영 기관 홈페이지와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 서울지역 20개 운영기관 (이하 가나다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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