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한고은, 일일극 여왕 도전…MBC '가족관계증명서'로 3년 만에 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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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고은이 약 3년 만에 본업 복귀에 나선다.
15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한고은은 MBC 새 일일드라마 '가족관계증명서'의 주연으로 나선다.
한고은의 연기 활동 복귀는 약 3년 만.
'가족관계증명서'는 드라마 '용감무쌍 용수정', '나쁜 사랑'의 김미숙PD가 연출하고, '행복을 주는 사람', '잘났어, 정말', '잘했군 잘했어', '내 곁에 있어' 등을 쓴 박지현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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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한고은이 약 3년 만에 본업 복귀에 나선다.
15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한고은은 MBC 새 일일드라마 '가족관계증명서'의 주연으로 나선다.
한고은의 연기 활동 복귀는 약 3년 만. 2022년 ENA 드라마 '구필수는 없다'에서 남성미 역으로 활약한데 이어 오랜만에 본업으로 나서게 됐다. 특히 커리어 처음으로 일일드라마 여왕에 도전하며 연기자로서도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최근에는 채널A '신랑수업' 진행자로 나서며 예능에서도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상황. 시청자들에게 친근감 있게 다가가며 활동 영역을 넓혀가는 가운데 연기활동 복귀로도 반가움을 더한다. 이번 작품에서는 어떤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주목된다.
'가족관계증명서'는 드라마 '용감무쌍 용수정', '나쁜 사랑'의 김미숙PD가 연출하고, '행복을 주는 사람', '잘났어, 정말', '잘했군 잘했어', '내 곁에 있어' 등을 쓴 박지현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MBC '가족관계증명서'는 '첫 번째 남자' 후속으로 오는 7월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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